라미띠에 

장명식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미슐랭가이드 2017

성수 대교 남단의 중앙 길로 들어서면, 회색의 모던한 빌딩 2층에 라미띠에가 있다. 오랜 호텔 경력을 뒤로 하고 본인의 레스토랑을 시작한지 벌써 1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 시간동안 꾸준하고 좋은 음식을 변함없이 보여준 장명식셰프는, 긴 시간동안의 호흡에도 쉬어가지 않는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그의 요리에 묻어난다. 각각의 프라이빗 룸이 준비되어 있어 조용한 식사가 가능하니, 정통 프렌치 퀴진을 즐기고 싶다면 주저없이 라미띠에를 추천한다.